한 줄 쓰면,
할 일 정리 끝.
공부, 일, 집안일까지 한 줄로 적는 무료 할 일 앱.Mac · iPhone · iPad · Apple Watch
날짜·시간·이름 해석은 한국어 문장을 지원합니다.
가입 없이. 내 기기와 내 iCloud에만.
왜 만들었나
적는 건 쉬운데, 정리가 귀찮다
할 일 앱은 많습니다. 그런데 날짜를 고르고, 시간을 맞추고, 어느 항목인지 태그까지 붙이다 보면 적기도 전에 지칩니다. 그래서 결국 메모장에 한 줄만 남기고, 마감은 머릿속에만 남습니다.
- 회의나 수업이 끝나자마자 말로 들은 마감을 폰에 적는다. 날짜 선택기를 세 번, 시간을 두 번 더 눌러야 한다.
- 할 일이 수업, 프로젝트, 집안일에 흩어져 있어서 어디까지 했는지 매번 헷갈린다.
- ‘다음 주에 뭐 있더라’를 달력, 메시지, 메모장 세 곳에서 찾는다.

목록
한눈에 들어오는 목록
전체·오늘·완료로 보거나, 수업·프로젝트처럼 등록한 이름별로 봅니다. 마감이 있는 일은 시간순으로, 오늘 마감은 호박색으로 표시합니다. 월간 달력으로 바꾸면 날짜별 개수와 목록이 보입니다.
기기
iPhone에서 적고, Mac에서 정리하고, Watch에서 확인
모두 네이티브 화면입니다. iCloud로 동기화되어 어느 기기에서 적어도 같은 목록을 봅니다.


하는 일
하는 일
- 01
한 줄 입력
‘다음 주 수요일 오후 1시까지 자료구조 과제 제출’처럼 적으면 날짜·시간·등록한 이름을 기기 안에서 알아봅니다. 오늘·내일·모레, 요일, 다음 주, 오전·오후, 24시간 표기를 이해합니다.
- 02
이름으로 자동 분류
수업이든 프로젝트든, 이름과 별칭(‘자료구조’, ‘자구’)을 한 번 등록하면 새 할 일이 알아서 분류됩니다. 이름을 지워도 할 일은 남습니다.
- 03
월간 달력
날짜별 할 일 개수와 목록을 한 달 단위로 봅니다. 날짜가 없는 일도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04
내 기기와 내 iCloud에만
회원 가입도 개발자 서버도 없습니다. 할 일은 기기와 내 iCloud 계정에만 저장되고, 개발자는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쓰는 법
세 번이면 익숙해집니다
- 1
자주 쓰는 이름을 등록한다
‘자료구조’, ‘자구’처럼 수업이나 프로젝트의 이름과 별칭을 적어 둡니다.
- 2
생각난 대로 한 줄 적는다
날짜·시간·이름이 입력창 아래에 미리보기로 풀립니다.
- 3
확인하고 Enter
애매하면 앱이 먼저 묻고,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범위
작게 만든 이유
기능 수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지금 없는 것은 이렇게 적어 둡니다.
- 알림 없음
- 외부 캘린더·메일 연결 없음
- 문장 해석은 규칙 기반 · AI 서비스 아님
- 무료 · 별도 계정 없음 · 광고 없음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할 만한 것
영어나 일본어로도 입력할 수 있나요?
할 일 제목은 어떤 언어로든 적을 수 있습니다. 날짜·시간·이름을 자동으로 알아보는 기능은 지금 한국어 문장만 지원합니다. 다른 언어로 적을 때는 저장 전에 날짜를 직접 고르면 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네. 지금 버전은 무료이고 계정도 구독도 없습니다. 유료 기능이 생기면 이 페이지에서 먼저 알리겠습니다.
내 할 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기기와 내 iCloud 계정에만 저장됩니다. 개발자 서버로 보내지 않고, 개발자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문장 해석도 기기 안에서 합니다.
Mac에서 적은 게 iPhone에도 보이나요?
네. 같은 Apple 계정으로 iCloud를 켜 두면 Mac, iPhone, iPad, Apple Watch에서 같은 목록을 봅니다. 별도 가입은 없습니다.
해석이 틀리면요?
저장 전에 미리보기가 보이고, ‘내일 1시’처럼 오전인지 오후인지 알 수 없는 표현은 먼저 묻습니다. 저장한 뒤에도 날짜·시간·이름을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macOS 14, iOS·iPadOS 17, watchOS 10 이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에서는 가까운 할 일 확인, 완료 처리, 간단한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 하나부터
설치하고 한 줄만 적어 보세요. 가입도 설정도 없습니다.
무료 · Mac · iPhone · iPad · Apple Watch